바로병원, 송도세계맥주문화축제 ‘룰렛이벤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8 1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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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국가전문병원 바로병원(인천시 남구 소재)이 ‘2017 송도세계맥주문화축제’에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바로병원은 디스크와 관절염치료에 국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아 2009년부터 인천지역에 획기적인 의료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17 송도세계맥주문화축제는 50만명 이상의 방문을 목표로 하고 국제도시에 걸 맞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그리고 세계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맥주축제 등을 갖췄다.

바로병원과 경인방송과는 2010년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인공관절과 허리디스크 무료수술지원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로병원은 인공관절수술, 디스크 줄기세포 치료 등 인천의료발전을 이바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치료법을 연구개발 중이다.

디스크 고관절분야 척추명의 이정준 원장은 “바로병원은 송도신도시를 잇는 문학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맞닿아 있어 접근 력이 높고 토요일과 일요일도 대학병원에서의 정형외과 관절척추 환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365외상진료 오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원장은 “경인방송과 인천시, 인천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한 2017 송도세계문화축제는 명실상부한 지역행사로 자리 잡아 세계인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됐다”면서 “바로병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매년 행사 참여, 봉사를 함께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가시범사업인 전문병원을 인정받아 인천중심 거점병원으로 의료 활동 중이다. 고난이도 고관절 수술, 인공관절 수술, 허리디스크 수술은 단연 독보적으로 의료진을 보유하고 오는 2020년 줄기세포 의료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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