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송암미술관에 따르면 꿈을 그리는 미술관은 '드로잉 뮤지움'이라는 주제로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고 전시를 만든 사람들, 즉 큐레이터가 하는 일들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게 된다.
또한 문화재 복원 전문가가 돼 훼손된 옛날 그림 복원에 도전해 본다.
프로그램은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급 단체 혹은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에서 송암미술관 교육 담당자와 전화 협의 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암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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