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흥선행정복지센터 드럼동호회 라면 기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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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주민자치센터 강좌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으로 구성된 드럼 동호회는 흥선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상자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다.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드럼 동호회는 4월30일 행복로에서 드럼교실 3주년 기념 발표회를 가졌고, 발표회 수익금 전액으로 구입한 라면을 기탁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흥선동 드럼 동호회 관계자는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흥선동 드럼 동호회는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시하는 등 건강한 백세도시 의정부 만들기에 일조하고 있다.

이용린 흥선권역 국장은 “복지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큰 것도 좋지만 작은 기부와 후원이 모아져 우리 모두 행복하고시민이 더 가까이 체감하는 권역형 복지허브화 모델 정립을 위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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