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식품 안전관리 투명성 확보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0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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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부터 ‘2017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모집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5월1~16일 지역내 식품위생 감시활동을 위한 ‘2017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식품위생 안전관리 업무의 투명성을 높임과 동시에 지역주민의 참여를 높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모집인원은 ▲부정·불량식품분야 62명 ▲청소년유해업소 분야 8명 등 총 70명을 선발한다. 임기는 2년이다.

신청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주민 중 ▲식품·위생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 ▲대학·전문대학에서 식품·위생관련 전공을 이수한 자 ▲외국에서 식품·위생관련 자격을 취득하거나 관련 전공을 이수한 자 ▲1년 이상 식품위생행정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자 등이다.

신청방법은 구 보건소 위생관리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 보건소 위생관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단, 식품위생관련업체의 영업자 및 종사자(가족 포함)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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