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급속충전비, 휘발유차의 12%
[창원=최성일 기자] 현재 전기자동차 충전요금은 공공용 급속충전기에서 1kWh당 173.8원이며, 그린카드로 결재시 50%를 추가로 할인된 86.9원/kWh이다.
그린카드는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경제적 혜택(에코머니포인트)을 제공하는 신용·체크카드다.
할인된 요금을 적용하면 100km당 전기차 급속충전요금은 1,379원 수준이며, 연간 휘발유차의 12%, 경유차의 19% 수준인 19만원 정도로 전기차를 운영할 수 있다.
경남도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저탄소생활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서부청사 본관 앞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전기자동차 전시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환경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자동차의 구매를 유도해 민간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기아, 현대, 르노삼성, 한국닛산 등 4개사 후원으로 9대의 전기자동차를 전시했다.
이 행사에서 서부청사 방문 민원인과 공무원, 교육생 등 500여명이 전기자동차를 관람했다.
도 관계자는 “100km의 거리를 운행하기 위한 전기차 연료비(전기료)가 1,400원 정도에 불과해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이 전기자동차 구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기자동차의 민간보급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원=최성일 기자] 현재 전기자동차 충전요금은 공공용 급속충전기에서 1kWh당 173.8원이며, 그린카드로 결재시 50%를 추가로 할인된 86.9원/kWh이다.
그린카드는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경제적 혜택(에코머니포인트)을 제공하는 신용·체크카드다.
할인된 요금을 적용하면 100km당 전기차 급속충전요금은 1,379원 수준이며, 연간 휘발유차의 12%, 경유차의 19% 수준인 19만원 정도로 전기차를 운영할 수 있다.
경남도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저탄소생활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서부청사 본관 앞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전기자동차 전시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환경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자동차의 구매를 유도해 민간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기아, 현대, 르노삼성, 한국닛산 등 4개사 후원으로 9대의 전기자동차를 전시했다.
이 행사에서 서부청사 방문 민원인과 공무원, 교육생 등 500여명이 전기자동차를 관람했다.
도 관계자는 “100km의 거리를 운행하기 위한 전기차 연료비(전기료)가 1,400원 정도에 불과해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이 전기자동차 구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기자동차의 민간보급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