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 초월읍서 ‘무료법률상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9 17: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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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한경태·이준철 변호사 참여해 20명에 제공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는 오는 5월22일 초월읍에서 '찾아가는 읍·면·동 순회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시는 이날 초월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포읍에 이어 두 번째다.

상담은 법률보호 소외지역에 마을변호사인 한경태·이준철 변호사가 직접 참여한다.

마을변호사들은 주민들에게 민사·형사·가사·행정 등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제공, 법률복지 향상 및 시민의 권리를 보호한다.

상담은 총 20명을 대상으로 대면상담(1명에 20여분)이 진행된다.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사전 광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법률 상담서비스는 오는 ▲6월 곤지암읍, 도척면 ▲7월 퇴촌면, 남종면 ▲9월 남한산성면, 송정동 ▲10월 경안동 ▲11월 광남동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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