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신규 모범음식점 신청 5월까지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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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맛·위생 및 서비스가 우수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17년 신규 모범음식점’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12일 구에 따르면 모범음식점 지정은 신청서류 심사 후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 지정대상 기준에 적합하면 최종 지정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모범업소 지정증 및 표지판 부착, 홈페이지 및 리플릿을 통한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모범음식점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오는 5월31일까지 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위생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를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위생관리 및 친절한 서비스 등을 통해 구를 대표할 만한 음식점으로 육성·관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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