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확대간부회의, 자유로운 토론의 장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4 11:51: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기존 형식 벗어난 확대간부회의의 새로운 시도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3일 박찬옥 구청장과 각 부서의 과장 및 동장 등 19명의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형식의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이번 회의는 일산서구의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문제점 등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기존 보고만 하던 회의 형식을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 형태로 진행됐다.

서구의 주요현안사항으로 고양일산테크노밸리, GTX, 각종 집단민원 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건의사항 및 업무추진 시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박찬옥 구청장은 “서구 관내의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부서장 및 동장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함께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및 선거로 인해 시기적으로 바쁘겠지만 환경정비에도 관심을 갖고 고양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좋은 이미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