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경찰서‘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수사관 토론회’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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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송포마루에서 수사, 형사, 여청, 교통조사 등 현장 수사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수사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근 수사·기소 분리형 형소법 개정안 발의, 헌법상 검사 독점 영장 청구권 삭제 등 수사구조개혁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것을 감안하여, 현장 경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현장 토론회를 주재한 채형석 수사과장은, 전문·책임 수사체제를 구축하고, 수사민원상담센터 정착, 진술 녹음·녹화 확대 등으로 투명성·공정성·인권의식을 향상하는데 노력하여 국민들로 부터 공감·신뢰받는 수사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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