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4일까지 4월 개관 예정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입주대상은 시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혁신기업(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다.
입주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구청 도시재생과에 ▲입주신청서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사회적경제기업 증명서 ▲재무상태 증명서 등 제반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구는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6곳의 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며, 오는 5월1일 입주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최종 입주기업에 선정되면 업체별로 11.5~15.5㎡ 규모의 사무실에 사회적경제 기업은 최대 2년, 예비창업자는 최대 3년간 입주해 있을 수 있다.
구는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 오는 31일까지 개별 통지하고, 구청 홈페이지에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비록 큰 규모와 공간은 아니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장래성 있는 사업계획을 가진 창업자들이 설립 초기에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입주대상은 시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혁신기업(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다.
입주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구청 도시재생과에 ▲입주신청서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사회적경제기업 증명서 ▲재무상태 증명서 등 제반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구는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6곳의 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며, 오는 5월1일 입주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최종 입주기업에 선정되면 업체별로 11.5~15.5㎡ 규모의 사무실에 사회적경제 기업은 최대 2년, 예비창업자는 최대 3년간 입주해 있을 수 있다.
구는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 오는 31일까지 개별 통지하고, 구청 홈페이지에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비록 큰 규모와 공간은 아니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장래성 있는 사업계획을 가진 창업자들이 설립 초기에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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