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심정지 환자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지도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한 커뮤니티 매핑 방식을 도입해 주민 누구나 참여해 지도를 만들 수 있는 ‘스마트노원맵’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구는 스마트노원맵 서비스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지도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세부적으로 구는 지도서비스를 통해 지역내 설치된 950여개의 자동심장충격기의 위치정보와 함께 연락처 및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구는 지도서비스를 통해 119구조대, 경찰순찰차,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다.
지도서비스는 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스마트노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지도서비스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구는 시에서 가장 많은 자동심장충격기가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등에 비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는 심정지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에서 매일 3회(오전 10시, 오후 2·4시), 매주 토요일(오전 10시), 둘·넷째주 수요일(오후 7시) 등의 시간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구는 자원봉사자를 통해 심장충격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사진을 직접 등록함으로써 위치 안내를 보다 현실감 있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제설지도에 이어 자동심장충격기 위치정보서비스를 커뮤니티 매핑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한 커뮤니티 매핑 방식을 도입해 주민 누구나 참여해 지도를 만들 수 있는 ‘스마트노원맵’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구는 스마트노원맵 서비스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지도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세부적으로 구는 지도서비스를 통해 지역내 설치된 950여개의 자동심장충격기의 위치정보와 함께 연락처 및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구는 지도서비스를 통해 119구조대, 경찰순찰차,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다.
지도서비스는 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스마트노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지도서비스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구는 시에서 가장 많은 자동심장충격기가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등에 비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는 심정지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에서 매일 3회(오전 10시, 오후 2·4시), 매주 토요일(오전 10시), 둘·넷째주 수요일(오후 7시) 등의 시간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구는 자원봉사자를 통해 심장충격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사진을 직접 등록함으로써 위치 안내를 보다 현실감 있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제설지도에 이어 자동심장충격기 위치정보서비스를 커뮤니티 매핑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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