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역내 지하방·옥탑방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구는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1인 가구는 전체가구의 43.9%(10만302가구)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2458명이다.
이에 구는 3월 한달간 2만847가구의 지하방 주택현황을 근거로 두 발로 뛰고 눈과 귀로 확인하는 경청하는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구는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1인 가구는 전체가구의 43.9%(10만302가구)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만2458명이다.
이에 구는 3월 한달간 2만847가구의 지하방 주택현황을 근거로 두 발로 뛰고 눈과 귀로 확인하는 경청하는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