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청렴동아리, 청렴·안보현장 견학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6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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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 청렴동아리인‘공감아리’회원 20여명은 지난 15일, 개서 100일을 맞아 조선 초기 청백리의 위상인 황희 정승 유적지와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찾아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함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황희 정승이 관직에서 물러나 갈매기를 벗 삼아 여생을 보냈다는 반구정 일대를 둘러보며 그 분의 얼을 기리고, 통일전망대 견학을 통해 민족분단의 실상 이해와 통일의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일산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 27일, 서장을 포함해 회원 38명으로 청렴동아리(“공감아리”) 발대식을 갖고 직장 내 청렴캠페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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