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갱신 당부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3 1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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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1일까지 전자태그를 발급한지 만 5년이 경과한 차량에 관련해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갱신해야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2011년 승용차요일제에 가입해서 전자태그를 받은 차량이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전역의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맑은환경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전자태그를 미 갱신할시 자동으로 탈퇴처리가 되며, 현재 받고 있는 혜택이 모두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현재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사용자는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20~30%) ▲교통유발부담금 감면(20%) ▲남산1·3호터널 혼잡통행료 감면(50%)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배정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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