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12 09: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로명 판 2300개소 · 지역안내 판 2개소
건물번호 판 1만9000여개소등 대상 시행


[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5월까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익과 활용도를 증진하고,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는 ▲도로명판 2300곳 ▲지역안내판 2곳 ▲건물번호판 1만9000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특히 설치된 안내시설물 중 가로수에 가려져 보이지 않거나, 떨어질 위험이 있는 것, 비틀어지거나 느슨한 것 등은 보수하고, 훼손되거나 사라진 안내시설을 정비해 구민들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생활 속 도로명주소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