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자기개발의 날 월 1회→2회로
직원 스탠딩데스크 효과 검토 후 확대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최근 ‘직원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과 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구는 한 달에 한 번 운영하던 ‘가정·자기개발의 날’을 월 2회로 확대하고, 야근 없는 정시 퇴근을 유도해 가족 친화력 향상과 여가생활 영위 등의 쉬어가는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 유공직원과 격무에 지친 직원에게는 국내 명소를 찾아가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임신한 여직원에 대한 업무배려로 전자파 차단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등의 근무여건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여직원 화장실에는 거울과 선반을 설치하는 등 파우더룸 공간을 마련하고, 흡연구역이었던 청사 5층 휴게실은 청사 내방 주민들을 위한 열린 휴게공간으로 환경 개선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허리질환 등으로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기 힘든 직원들에게 시범 보급한 스탠딩데스크(서서 일하는 책상)의 호응도 및 효과성을 검토한 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직원 스탠딩데스크 효과 검토 후 확대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최근 ‘직원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과 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구는 한 달에 한 번 운영하던 ‘가정·자기개발의 날’을 월 2회로 확대하고, 야근 없는 정시 퇴근을 유도해 가족 친화력 향상과 여가생활 영위 등의 쉬어가는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 유공직원과 격무에 지친 직원에게는 국내 명소를 찾아가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임신한 여직원에 대한 업무배려로 전자파 차단 무릎담요를 증정하는 등의 근무여건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여직원 화장실에는 거울과 선반을 설치하는 등 파우더룸 공간을 마련하고, 흡연구역이었던 청사 5층 휴게실은 청사 내방 주민들을 위한 열린 휴게공간으로 환경 개선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허리질환 등으로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기 힘든 직원들에게 시범 보급한 스탠딩데스크(서서 일하는 책상)의 호응도 및 효과성을 검토한 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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