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한다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2 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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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는 2일 '용산구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시험계획'을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임용분야는 글로벌빌리지센터 운영으로, 근무예정부서는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와 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이다. 각 1명씩 임용할 계획이며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으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담당직무는 ▲글로벌빌리지지원센터 운영 ▲외국인생활상담 및 통·번역 지원 ▲한국어강좌 운영 및 강사관리 ▲외국인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외국인관련 문화체험행사 기획 및 추진 등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4~16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 구 여성가족과 사무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은 구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양식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채용계획에 따르면 오는 20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공고가 이뤄지며 이어 22일 구청 본관 5층 주민생활국 지원실에서 면접시험이, 24일 최종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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