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민이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직접 발굴·기획·참여하는 ‘2017년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을 공모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까지며, 이후 주민자치 전문가, 마을 활동가와 같은 주민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이달 중 최종 지원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단독 신청하거나 지역내 비영리단체, 마을활동가, 학부모단체 등 주민들로 구성된 모임과 주민자치위원의 공동 참여도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주민자치 기반 조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마을환경 개선 등 3개 분야이며, 세부적으로 사업의 독창성과 효과성·지속성 여부, 주민 참여와 자원 연계 여부, 마을 발전과 공동체 형성 기여여부 등의 기준의 따라 최종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접수된 사업의 내용에 따라 선정 규모를 결정하고, 안전, 교육, 일자리 등 구정 역점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경우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우리가 꿈꿔 오던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을을 기대한다”며 “그 꿈의 실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까지며, 이후 주민자치 전문가, 마을 활동가와 같은 주민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이달 중 최종 지원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단독 신청하거나 지역내 비영리단체, 마을활동가, 학부모단체 등 주민들로 구성된 모임과 주민자치위원의 공동 참여도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주민자치 기반 조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마을환경 개선 등 3개 분야이며, 세부적으로 사업의 독창성과 효과성·지속성 여부, 주민 참여와 자원 연계 여부, 마을 발전과 공동체 형성 기여여부 등의 기준의 따라 최종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접수된 사업의 내용에 따라 선정 규모를 결정하고, 안전, 교육, 일자리 등 구정 역점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경우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우리가 꿈꿔 오던 희망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을을 기대한다”며 “그 꿈의 실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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