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KBS2 중계 방송 캡처) | ||
심석희는 21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중국 판 커신의 외손으로 오른쪽 다리를 막는 행위에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마지막 바퀴에서 스퍼트를 올렸지만 판커신의 방해를 받아 3위였던 장 이저가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후 심석희는 판 커신의 저지를 뿌리치고 3위로 들어왔지만 페널티 판정으로 탈락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haji**** 내년 평창에서 보자” “진** 스포츠를 반칙부터 배우나?” “sjsm**** 저건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심석희와 판 커신이 실격해 최민정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