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성북’ 김영배 구청장, 2월 성북동등 2017년 시행 예정 사업현장 방문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8 15: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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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정릉동 일대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사업 관련 부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동행(同幸) 성북’ 구현을 위한 '걸어서 성북 한바퀴 동행행정'이 이달 한달간 펼쳐진다.


이는 올해 시행 예정인 주요 추진사업 현장을 방문,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 실행계획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종암사거리와 정릉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서울시 예산사업 현장으로 나섰다.


이 자리에는 관계 부서장, 동장 등이 함께 현장방문에 나서 ▲종암사거리의 정릉천 자전거도로 조성 ▲정릉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정릉 버스차고지 지하화 및 주민편익시설 건립 ▲정릉천 산책로 조성 ▲정릉천 수변쉼터 조성사업현장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듣고 궁금증을 후련하게 풀어줬다.


현장 방문이 끝난 후에는 정릉 벧엘교회 북카페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청장 주재 공청회를 열어 주요 사업별로 주관 부서장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공청회에서 주민이 제기한 의견을 듣고 해당 부서장이 주민과 함께 해당 지역에 방문하여 살피기도 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동행(同幸) 성북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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