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하나되는 마포 구현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2-08 14:57: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17 꿈의 합창단·극단원 모집
각각 10·24일까지 참여자 접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재)마포문화재단과 함께 2017 꿈의 합창단과 꿈의 극단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합창단과 극단 단원 모집을 통해 문화로 하나 되는 구를 구현하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생활문화예술 활성화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단원 모집 접수기간은 꿈의 합창단은 10일까지, 꿈의 극단은 오는 24일까지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구민 또는 마포구 소재 직장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방문접수(마포구 대흥로 20길 28),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원이 되면 신청자의 성별, 연령, 주소, 연습가능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치가 지정된 연습 장소에서 전문 합창 및 연극 지도강사의 발성 등의 지도를 받으며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꿈의 마을합창단과 꿈의 극단과 관련 기타 사항은 구 문화진흥과 또는 마포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우리 구에는 다양한 예술문화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다. 올해에는 지금까지 잊고 지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문이 활짝 열려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