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재심' 스틸컷 | ||
배우 강하늘이 2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작품을 선택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강하늘은 "TV 방송을 통해 약촌오거리 사건을 접하고 분노한 시청자 중 한명이 저였다"며 "이미 알고있던 사건이었기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정도로 시나리오가 좋아서 선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재심'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