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후 2시~3시30분 진행되며 베트남,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하루에 20명씩 모두 40명 참여한다.
이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한국 전통음식 문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배운다.
전문 강사가 다양한 우리나라 명절 음식과 칼로리를 줄이고 영양을 높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떡갈비, 떡잡채, 부추새우전 등 명절 음식 만들기를 체험한다.
한편 구는 다문화가정의 건강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명절마다 이같은 행사를 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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