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최순실, 누리꾼들 "우리들이 우습냐" "특검을 불태우자" 격분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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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장면캡쳐)


이규철 특검보가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 실물을 보여줬다.

태블릿PC는 이규철 특검보가 손수 공개한 삼성 SM-T815 (골드모델) 기종이라고 알려졌으며 2015년 8월 10일에 출시된 것으로, 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이 태블릿PC 를 사용했다는 특검 측의 주장과 다르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들이 우습냐(진짜대*)" "믿는 사람 있나(반전포인트*)" "특검을 불태우자(강종*) "국민을 개 돼지로 보았다(김종*)" "국민을 멍청이로 안다(현길*)"등 울분의 목소리를 감추지 않고 있다.

한편 특검은 “더 이상의 재검증은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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