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최순실 태블릿 등장에 네티즌 "계정만 최순실 계정일 확률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11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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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제공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증거로 제출했다.

박영수 특검팀은 지난 10일 장시호가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장시호는 자신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이씨의 설득에 태블릿 PC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이번 증거 제출에는 '선처'나 '처벌감면'의 의도가 없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블릿 PC가 한 번 나올 때마다 들어있는 내용들이 진화하는지...(ys***)" "팀킬하는 거야? (ut***)" "그냥 아무 태블릿 PC가져다가 최순실 계정으로 로그인한 거 아니야?(go***)" "최순실 태블릿 도매업하나(ig***)"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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