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친절은 기본, 소통은 덤… 행정 신뢰도를 높이다!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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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반기 친절 우수공무원 5명 선정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6급 이하 전 직원 중 ‘2016년 하반기 친절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이날 시상식에서 친절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강연실(마을공동체과) ▲박진혜(기획예산과) ▲김보연(생활보장과) ▲최유리(보건지소) ▲성영란(쌍문1동) 등 5명을 구청장 표창했다.

구는 구청 내 1층 로비에 설치된 친절우수공무원 게시판과 구청 홈페이지에 친절우수공무원의 사진과 성명, 소속부서를 게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는 친절 마인드 확산은 물론 구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널리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친절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에서 자체 개발한 전화응대 자가학습 프로그램인 ‘마스터코칭시스템’을 활용한 ‘전화방문 친절도 평가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친절 시책업무를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시에서 실시한 ‘2016년 전화민원응대 평가 분야’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뛰어난 친절 행정서비스를 인정받았다.

이동진 구청장은 “친절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친절한 미소뿐만 아니라 구민의 마음을 어루만져 감동까지 줄 수 있는 구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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