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채널A 제공 | ||
전문이 공개된 이 편지는 남북한이 2002년 북한 방문 이후 논의했던 사안들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문제시된 것은 이 편지의 전달 방식과 내용 중 단어 사용. 특히 '북남'과 '주체 91년'이란 단어의 사용은 읽는 이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체제를 옹호하는 듯한 느낌을 줬다.
한편 이 편지의 작성 시기에 박근혜 대통령은 제1 야당인 한나라당 대표를 맡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