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모범음식점 4곳 지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7 15:35: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보건소는 최근 신규 모범음식점 4곳에 대해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보건소에 따르면 새로 지정된 음식점은 안동한우국밥(미사대로), 호자(신평로),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검단산로), 자강갈비(서하남로) 등 4곳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의 경우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각종 인센티브 물품지원을 비롯해 모범업소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제외(민원발생시 예외), 모바일앱 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자율점검 등의 품격높은 음식문화수준 유지를 위한 의무와 책임도 증가되면서 엄격한 사후관리가 실시된다.

한편 지역내 음식점 중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50곳이 모범음식점으로 관리되고 있다.

시는 찾기 쉬운 간단한 하남모범음식점 모바일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나 모범음식점을 찾아갈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