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희망도서관, 11월 토요일마다 릴레이 특강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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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희망도서관은 '11월에 만나는 4인 4색 토요 인문학 우리 마을 소문난 강사' 릴레이 특강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매주 토요일 3~5시 열리는 강연은 시민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향후 공연과 예술, 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강연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며 수강 신청은 양주희망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우선 오는 11월5일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산야초 강의를 하고 있는 이기원대표가 '산야초 이야기'라는 주제로 식용과 관상으로 몸 건강을 챙기고 힐링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이어 오는 11월12일에는 향원료를 제조하는 사업가인 김동환의 '잃어버린 향을 찾아서'라는 강의가 향의 종류와 향의 심리학에 대해 진행되며 11월19일에는 정찬훈 사진작가의 꽃사진 기술과 사진이야기, 11월26일은 저서 <나비의 내일>를 쓴 박지연 대표의 인성코칭강좌가 열리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희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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