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한 민원 처리 적극 추진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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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용현동 KT 앞 교차로에 X자형 횡단보도 설치, 녹양역 앞 횡단보도, 민락2지구 용암마을 중앙선 절선 등 등 시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민원 처리 행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의정부시 교통기획과는 이 외에도 신호기 유지보수 사업비 4억5천만원을 들여 횡단보도 및 신호등 설치 2개소, 신호등 모듈 교체 등 유지보수 272건, 차선 유지보수 사업비 3억5천만원으로 금오로 성모병원 앞 교차로 등 180여 개소의 차선 도색 민원처리, 1억원의 예산으로 교통안전표지판 123개소 및 버스정류소 55개소 등 보수 등 시민들의 고충 민원 처리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광식 의정부시 교통기획과장은 “요즘은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 조성이 중시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하게 함으로써 교통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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