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화질 CCTV가 새로 설치된 곳은 동백·교동터널 등 터널 2곳과 동백·수성·성산·은목·강남대·초당·서천·삼막곡1·신일지하차도 등 지하차도 9곳이다. 사업비는 2억6000만원이 소요됐다.
설치장소는 교통량이 많아 CCTV가 시급히 필요한 곳 위주로 선정했다. 지역내 터널은 CCTV가 한 대도 없는 사각지대였으며, 지하차도는 41만 화소의 저화질 CCTV 9대만 운영되고 있었다.
현재 구 지역내 터널 13곳, 지하차도 13곳이 있으나 대부분 41만 화소의 저화질 CCTV가 설치돼 있었으며 지난 4월 고매터널에 고화질이 처음 도입됐다.
구 관계자는 “고화질 CCTV로 설치로 각종 사고와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범죄차량 추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터널과 지하차도에 고화질 CCTV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