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운영실태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15 14: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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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응복 이사장이 공영주차장 운영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 이사장은 15일 계산택지 공영주차장 등을 현장 방문해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차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공단이 운영중인 34개 공영주차장 중 민간위탁 운영 중인 24개 주차장중 하나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하고 신속한 입·출차와 투명한 주차요금 징수 등 이용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이뤄졌다.

공단은 공영주차장 34개소 중 유료로 운영 중인 25개 가운데 16개 공영주차장에 대해 차량번호인식기를 도입, 입차와 출차시 자동으로 차량번호를 인식해 주차요금이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주차관제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출차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복 이사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의 시각으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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