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7 17: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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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의회 외부 전경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가 16일간 진행된 제268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6건, 결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7일부터 15일까지 집행부와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및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한 정책·사업 등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30건, 권고 121건 등 151건을 지적하고 구정에 반영토록 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재성 의원의 의정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신지수 의원이 발의한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계획안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과 김윤경 의원이 발의한 ‘상야지구 개발 및 도로 건설사업 관련 주민 피해 최소화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문미혜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검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철저하고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이행해 달라”며 “구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예산 낭비의 소지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간과하지 말고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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