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T/F 팀은 토지의 불합리한 용도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해제 및 변경 대상지역을 발굴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한 것으로, 도시개발과, 농정과, 수산녹지과의 해당 팀장과 실무관 7명으로 구성됐다.
T/F 팀의 핵심 추진사항은 각각 업무의 사례 등을 토의하면서 농업진흥지역, 보전산지 등 각각의 해제기준에 맞는 지역과 용도지역 변경이 가능한 지역을 전반적으로 조사해 현실화에 맞게 변경하는 것이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인천시청 등 해당 기관을 방문해 해제기준과 지침 완화, 권한 위임 확대 등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 해제를 위해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이상복 군수는 “규제 완화를 위해 불합리하게 설정된 토지이용 규제로부터 해제 및 변경 대상 지역을 적극 발굴하고 용도지역 재정비를 통한 군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가속화시켜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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