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위탁을 받아 한국에너지재단(전액 국비)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약 38만 가구가 지원 혜택을 받은 상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그리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가구로 가구당 평균 150만원, 최고 250만원의 범위내에서 단열·창호·바닥 시공 및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한다.(단, 주거급여자 중 ‘자가’ 집수리 대상가구, 동 사업을 3년 이내 지원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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