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를 기점으로 승기천 수질 개선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관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는 한편, 수질 오염원 정비와 수질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승기천이 구와 남동구의 경계에 있어 인천시와 인천환경공단, 구와 남동구 등으로 관리 주체가 나눠져 있지만, 구가 이를 불문하고 승기천 살리기의 최일선에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날 선언문을 통해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이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승기천을 살아 숨쉬는 맑은 하천으로, 도심 속 철새가 날아드는 생태하천으로 반드시 되살릴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승기천의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복원은 지속적인 행정력이 투입되지만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사업이므로, 이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과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