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시티투어와 연계해 버스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이달 중순경부터 시작한다.
7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에 체류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을 높이고 인천을 둘러보고 갈 수 있도록 하는 등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다.
이용방법은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시티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온라인 숙박예약사이트에서 인천지역 호텔을 예약해 호텔에 도착하면 시티투어 쿠폰을 제공받아 송도컴팩스마트시티 앞 인천종합관광안내소와 인천역 관광안내소에서 티켓으로 교환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인천을 경유해서 제3국으로 가는 환승 관광객의 경우 인천에서 숙박을 하루 예약하는 것만으로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손쉽게 관광까지 즐길 수 있어 짧은 시간에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낌으로써, 향후 재방문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에서 숙박하는 외래관광객이 늘어나고 체류하는 비율이 높아지길 기대한다. 향후에도 인천내 호텔, 면세점, 쇼핑몰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