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머뭄카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하고 낙후공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재탄생, 구도심 랜드마크를 조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국토도시디자인대전 특별부문 ‘저이용 공간 및 건물의 재탄생’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이용객 위주의 편의공간과 판매처 타워형 건축, 수여선 협궤열차의 흔적 등을 담은 디자인 컨셉이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용인중앙시장 관광명소화 사업으로 용인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 도시디자인담당관 공공디자인팀에서 디자인을 총괄했으며 지난 2월24일 개장,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은 국토교통부와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열렸으며 최근 5년 이내 준공된 시설이나 공간에 대해 창의성, 조화성, 지역성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엄정하게 심사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