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당부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8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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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이송병원은 환자 상태에 따라 구급대원이 선정
▲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안내 포스터 / 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소방서(서장 정형중)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환자의 중증도와 증상, 진료 가능 여부, 의료기관 수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이송병원을 선정한다.

따라서 환자나 보호자가 특정 병원을 희망하더라도 진료가 어렵거나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치료 가능한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한 병원 선정과 이송이 중요하다”며“119구급대의 전문적인 판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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