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등 7개국 청소년들 '남한산성' 매력에 빠지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30 16: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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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내달 5일까지 워크캠프 진행


[성남=오왕석 기자]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9박10일간 남한산성에서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한국워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30일 성남시에 따르면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한국워크캠프'에는 지역내 남한산성 및 세계문화유산에 관심이 많거나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청소년과 한국워크캠프 운영기관을 통해 선발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원봉사단으로 한국·러시아 등 7개국 3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을 주제로 문화재를 중심으로 지도 만들기, 세계문화유산 홍보 UCC 제작, 세계문화유산 교육활동 등 경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상 속을 벗어나 해외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남한산성워크캠프 담당자(031-729-991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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