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의회, 현장의회 행보에 발 빠르게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3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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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중구의회 인천신항 해상 견학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가 현장의회 행보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3일 인천내항 8부두 전면 개방 및 인천 국제여객터미널 존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중구지역 당면 사항인 국제여객터미널 이전 문제 및 내항 재개발 해법을 찾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인천신항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인천신항 및 신 국제여객부두, 터미널 및 항만 배후부지 등을 둘러보며 향후 국제여객터미널 존치 및 내항 재개발 사업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이뤄졌으며 견학을 통해 얻은 항만관련 자료들은 앞으로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김철홍 위원장은 “사전에 많은 준비와 대안 마련을 통해 국제여객터미널 이전 문제 및 내항 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져 제2의 중구부흥의 비전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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