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1 1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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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1일 회의실에서 ‘2015년 2/4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으뜸자원봉사자 수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우수한 나지은(30·여), 유경해(55·여), 유명옥(62·여), 윤계자(71·여)씨 등 4명이 선정됐다.

인천시 모범자원봉사자로는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문호(58), 장영희(50·여)씨 등 2명이 선정, 시장 상을 받았다.

나지은씨는 그간 아동 및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활동과 정서지원활동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유경해씨는 이랑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지원, 영세가정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으뜸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유명옥씨는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비롯해 말벗, 식사수발 등 주민 생활지원과 정서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으며 윤계자씨는 야간자율방범, 환경정화, 경로잔치, 무료급식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매 분기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봉사에 헌신하는 으뜸자원봉사자를 선정, 모범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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