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맡은 일에 최선의 노력 당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1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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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경찰서 여경의 날 여직원 격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는 1일 제 70주년 여경의 날을 맞아 여직원(여경·행정관·주무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여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로 강화군 선원면 소재 선원사에서 자연의 향기를 맡으며 힐링 시간을 가졌다. 오찬에 앞서 경찰행정발전 유공으로 길상파출소 정희영 경사가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조종림 서장은 “경찰업무의 모든 분야에서 여직원들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근무여건이지만 미소를 잃지 않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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