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의회, 23일간의 회기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30 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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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의장 유호룡)이 7월1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24회 정례회를 열어 안건심의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심의하고 7월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구성돼 오는 7월3일부터 10일까지 군청 실·과·소 및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행정의 합목적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토록 함으로써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유호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7대 전반기 의회가 출범한지 1주년이 지나는 시점에 군민들의 생활현장 속에서 민원사항 해결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23일까지 열리는 제224회 정례회에서도 조례(안) 심사와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군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게 심사해 줄 것과 가뭄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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