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래포구축제, 10월16일부터 열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9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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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올해로 15회를 맞는 ‘인천소래포구축제’가 오는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인천시 남동구는 제15회 인천소래포구축제의 개최일자 확정을 위해 최근 남동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 이 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청 4층 은행나무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류정현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남동구축제추진위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5회 소래포구축제의 기본계획 보고와 함께 축제 개최일자를 심의 확정하고 축제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남동구 관계자는 “올해 소래포구축제는 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하는 행사를 지양하고 다양한 종류의 체험행사를 확대하는 한편 남동구의 단체 및 지역 업체의 참여를 통해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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