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창업아이템사업화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8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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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창업아이템사업화 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은 최근 미추홀캠퍼스 창업다락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최종 선정자 발표가 지난 8일 공고됨에 따라 본 협약식을 통해 정부 사업 선정 자긍심을 고취하고 본격적인 창업활동을 추진하고자 진행됐으며 선정자 28명과 인천대 창업지원단 책임 멘토 및 임직원 총 4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2015년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지난 4월24일까지 모집·신청을 시작으로 245명의 신청접수가 완료됐으며 서면평가 및 멘토링 캠프를 거쳐 최종 선발을 위한 발표평가를 통해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예비)창업자 28명이 최종 선발됐다.

협약기간은 2015년 6월8일부터 2016년 3월31일까지(10개월)이며 (예비)창업자의 창업 활동을 위해 인천대 창업지원단의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창업교육과 책임멘토링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창업아이템사업화의 총 사업비는 17억3천650만원이며 1인 최대 정부 지원금은 7000만원(평균 4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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