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매월 급식봉사 실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8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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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동인천 무료급식소에 쌀 기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성모)은 27일 동인천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날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강화 쌀 25포(20㎏들이)를 전달하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은 1996년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동인천 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글로벌패밀리 이주민지원센터, 사랑 밭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에 금전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에는 침체된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강화 쌀 팔아주기 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강화 쌀 100여 포를 구입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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