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2시56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일로 인근 빌라 앞에서 A(65)씨가 고통을 호소해 아들 B(26)씨가 119구급대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하던 중 숨졌다.
A씨를 치료한 병원 측은 A씨가 누군가에 의해 폭행을 당해 대장이 파열된 것이란 소견서를 경찰에 냈다. 경찰은 26일 A씨의 숨진 정확한 경위를 밝히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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