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사례관리사업 발전방향 모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6 08: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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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청장 김홍섭)는 최근 중구 연합 케이스 컨퍼런스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케이스 컨퍼런스는 사례관리사업 담당기관인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컨퍼런스에는 김주미(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강사가 초빙돼 강점관점으로 바라본 중구지역의 사례관리 네트워크에 대한 슈퍼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중구지역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로부터 슈퍼비전을 받아 실무자들의 역량과 사례관리 실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향후 사례관리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실무자간의 관계형성과 기관 상호간의 이해도를 높여 중구지역 통합사례관리사업의 확대와 정착을 도모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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