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풍물대축제, 10월2일 열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4 14: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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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2015 인천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10월2일부터 3일간 열린다.

인천시 부평구는 24일 회의실에서 ‘축제위원회 위원 및 축제운영기획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부평풍물대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올 축제를 10월2일부터 3일 간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미영 구청장은 축제 20주년에 대비,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축제위원회의 노고를 치하하고󰡒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축제를 통해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부평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인천부평풍물대축제는 10월2일부터󰡐풍물이랑 놀자󰡑라는 주제를 통해 풍물축제의 가장 큰 매력인 ‘거리축제’로 부평대로에서 부평만의 특화된 다양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인천부평풍물대축제’는 인천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5 대표적 공연예술제 대표축제’로 뽑혔으며 연인원 80여만명의 관객이 함께하는 거리축제를 통해 ‘문화도시 부평’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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